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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 & Shows

2021-02 Wall Street : Money Nevery Sleeps 1.5 월스트리트 막장 드라마
2021-01 Inside Man 4.0 재밌는 영화였네
2021-02 조디악 4.5 살인의 추억 치즈맛
2020-4Q Scarface 4.0
2021-01 강남 1970 3.5 볼만 한데
2021-01 강철비 3.5
2021-01 Inglorious Basterds 4.0
2020-12 콜 2020 특이한 설정의 양산형 스릴러 2.0
2019 Mad Men 4.5 (S1 : 5.0) 회사 정치질은 이렇게 해라라고 알려 줌. 싸이코패스 나르시시스트가 현대 문명에서 기생하는 법 보여줌.
20-3Q The Good Place 4.5 현실적인 천국
2020-4Q Atlanta 5.0 찐 '블랙' 코미디
2019 Money Ball 4.5 할리우드 남자 배우는 빵 형 미만 잡이다.
2019 Big Short 5.0 한글로 치면 곱버스. 노잼 주제로 이 정도 흡입력이면 인정해야지... 코로나 때 돈 번 사람들 얘기도 나중에 나오려나
2020-11 시카리오 1, 2 3.5 미국-멕시코 국경지대의 카르텔/마약범죄물. 건조한만큼 현실적임. 근데 브레이킹 베드보다 재미 없다 보다가 계속 잠들었는데 내가 잘못 본 거 아닌가 해서 다시 각잡고 보려고 했는데, 또 잠들었다. 타노스 형 나옴. 2도 봤는데 재미 없다. 그냥 이번 생엔 인연이 아닌 듯.
2020-11 Pitch Perfect 3.0 미국 하이스쿨 뮤지컬 여고 버전 글리 파생형 마일리 사이러스 노래 부를 때만 좋고 그 클립만 유튜브에서 따로 볼 수 있다.
2020-11 Vikings Season 1 3.5 웰메이드 바이킹 다큐 근데 개인 취향 아님
2020-12 그리스 (Grease) 3.5 오일류의 점성물질을 뜻하는 그리스였다. 지명인줄 알고 맘마미아와 비슷한 지중해 테마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미국 하이스쿨 뮤지컬의 원조맛집. 천조국 공고 애들이랑 미용고 애들이랑 노는 얘기. 명성에 맞게 노래가 매우 좋다.
2016 라라랜드 4.5 솔직히 오프닝트랙이 제일 좋음. 그리고 엔딩 회상씬. 그냥 앞 뒤 5분만 짤라도 될 듯. 아 레스토랑 첫 만남 씬도 추가. 그러고 보니 괜찮은 영화네 정말. 근데 좀 더 짧아도 될 듯. 처음에 극장에서 졸았음.
2016 Sing Street Sing Street 5.0 순수하고 애처롭고, 진실되다. 어차피 다 채울 수도 없는 욕망, 계속해서 꿈꾸며 살면 그만인 거잖아 사실... 아무튼 이거 볼 때 극장에서 찐따답게 엄청 울었다.
2017 Baby Driver Baby Driver 5.0 쌔끈하고 유쾌함 그거면 다 된거 아닌가?
2019 기생충 5.0 불편한 공존, 이게 현대의 삶이잖아. 이 현실의 기괴함을 영화로 표현.
2020-08-30 버닝 4.0 찝찝함. 유아인이 주는 찝찝함. 현실적이라서 찝찝함. 용산 빌라라서 찝찝함. 포르쉐 타는 스티븐 연의 연기도 쪼금 찝찝함. 그래도 계속 생각나는 찝찝함.
2020-03 블랙미러 S3E4 샌주니패로 5.0 👍👍👍👍 내가 기억하는 최고의 사랑 이야기 중 하나
2020-08 블랙미러 S4E1 USS 칼리스터 5.0 최고의 SF 코메디스릴러. 연출은 또 왜 이렇게 세련됐지? 공돌이가 얼마나 위험해질 수 있는지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