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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 & Shows

2016 라라랜드 4.5 솔직히 오프닝트랙이 제일 좋음. 그리고 엔딩 회상씬. 그냥 앞 뒤 5분만 짤라도 될 듯. 아 레스토랑 첫 만남 씬도 추가. 그러고 보니 괜찮은 영화네 정말. 근데 좀 더 짧아도 될 듯. 처음에 극장에서 졸았음.
2016 Sing Street Sing Street 5.0 순수하고 애처롭고, 진실되다. 어차피 다 채울 수도 없는 욕망, 계속해서 꿈꾸며 살면 그만인 거잖아 사실... 아무튼 이거 볼 때 극장에서 찐따답게 엄청 울었다.
2017 Baby Driver Baby Driver 5.0 쌔끈하고 유쾌함 그거면 다 된거 아닌가?
2019 기생충 5.0 불편한 공존, 이게 현대의 삶이잖아. 이 현실의 기괴함을 영화로 표현.
2020-08-30 버닝 4.0 찝찝함. 유아인이 주는 찝찝함. 현실적이라서 찝찝함. 용산 빌라라서 찝찝함. 포르쉐 타는 스티븐 연의 연기도 쪼금 찝찝함. 그래도 계속 생각나는 찝찝함.
2020-03 블랙미러 S3E4 샌주니패로 5.0 👍👍👍👍 내가 기억하는 최고의 사랑 이야기 중 하나
2020-08 블랙미러 S4E1 USS 칼리스터 5.0 최고의 SF 코메디스릴러. 연출은 또 왜 이렇게 세련됐지? 공돌이가 얼마나 위험해질 수 있는지 보여줌...
2020-08 예스터데이 3.5 워킹타이틀 스튜디오 제작. 영국 뮤지컬 영화이자 또 하나의 비틀즈 영화. 엔딩 트랙으로 나온 오블라디오블라다는 왜 그렇게 슬프게 들렸을까... 하고 의문이 드는... 귀도 즐겁고 유쾌하지만 다소 엉성하게 느껴지는 작품...
2020-08-17 화양연화 4.0 비올 때 볼 영화
2020-06 더라스트댄스 4.0 쫌팽이 조던 형. 성실한 쫌팽이는 성공할 수 있다.
2020-06 나의 아저씨 3.5 중년용 순정만화 현실성 부족
2020-05-31 패왕별희 4.0 누나랑 봤었다 분명히 국딩(!) 때. 좋은데 별로 유쾌하지가 않고 또 너무 사회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