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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버닝

 

4.0

 

찝찝함. 유아인이 주는 찝찝함.

현실적이라서 찝찝함.

용산 빌라라서 찝찝함.

포르쉐 타는 스티븐 연의 연기도 쪼금 찝찝함.

그래도 계속 생각나는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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